스튜디오
ATELIER AS 소개
ATELIER AS는 Andreas Schütz의 디지털 아틀리에입니다. 한 사람의 아틀리에 — 문의하는 상대가 곧 만드는 사람입니다.
비전
돌아가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손에 맞는 디지털 도구를 만듭니다. 성의 없이 만든 소프트웨어는 빨리 낡습니다. 몇 년이 지나도 공들인 흔적이 보이는 것이 제 기준입니다.
접근방식
AI는 도구로 쓰되 판단을 대신하게 두지 않습니다. 프로젝트는 반복으로 자랍니다. 이른 시점에 돌아가는 것을 만들고, 군더더기가 없어질 때까지 다듬습니다.
가치
C
장인정신
양보다 질. 모든 디테일이 중요합니다.
I
혁신
가장 먼저 떠오른 방법보다, 두 번째의 더 나은 방법을.
A
진정성
존재하지 않는 프로젝트는 포트폴리오에 올리지 않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