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디지털 아틀리에 & 아트 스페이스

첫 스케치부터 릴리스까지 소프트웨어를 혼자 설계하고 만듭니다. 에이전시도, 넘기는 일도 없습니다.
철학
한 번에 적은 수의 프로젝트만 맡고, 대신 모든 디테일을 손봅니다.
모든 작업은 스케치에서 시작해, 군더더기가 남지 않았을 때 비로소 끝납니다.
기술은 도구입니다. 예술은 기준입니다.
포트폴리오
완성된 것만 올려둡니다. 만들고 있는 것은 완성되면 더해집니다.
서비스
세 가지 분야, 한 사람의 손.
구체적인 문제를 푸는 애플리케이션과 도구 — 설계부터 구현, 릴리스까지 한 사람의 손에서.
템플릿 같지 않은 인터페이스와 비주얼 아이덴티티. 타이포그래피와 색, 움직임은 장식이 아니라 기능의 일부입니다.
제너러티브 작업, 인터랙티브 실험, WebGL 씬 — 코드를 수단이 아니라 재료로 다룹니다.